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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기산 나인 CC 소개
태기산 나인 CC
발끝에 와닿는 감촉만으로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양잔디가 깔린 태기산 나인 CC에서 상쾌한 샷을 날려 보세요.
전체 코스 및 공략법
1 HOLE
Par 4
HDCP 4
- 티잉 그라운드로부터 그린까지 약간 오르막 지형으로 좌/우 해저드 지역이고, 좌측은 급한 절개지
- 슬라이스 홀이므로 그린 앞 좌측 벙커를 겨냥하여 티 샷하는 것이 좋고, 세컨 샷은 그린이 심한 2단으로 되어 있어 앞 핀일 경우에는 그린 입구를 겨냥하여야 하고, 뒷 핀일 경우에는 그린 뒤 좌측단 언덕을 목표로 샷 하는 것이 파세이브에 유리합니다.
- BLUE 329Y(301m)
- RED 293Y(268m)
2 HOLE
Par 4
HDCP 2
- 홀 전방 좌/우 모두 해저드 지역이며, 티잉 그라운드 앞 80 ~ 100m 지점의 작은 구릉이 심리적인 부담을 주는 홀
- 슬라이스 홀로서 그린 뒤편의 V자형 소나무를 목표로 티샷하는 것이 좋습니다. 세컨 샷은 IP로부터 그린까지가 오르막 경사이기 때문에 클럽 선택 시 한 두 클럽을 길게 잡는 것이 좋고, 짧으면 온 그린 후에 굴러 내려와서 타수를 늘리게 되므로 앞 핀보다 조금 길게 치는 것이 유리합니다.
- BLUE 334Y(306m)
- RED 284Y(260m)
3 HOLE
Par 3
HDCP 6
- 약간 내리막 홀로서 그린 입구 좌측 벙커가 있고, 그린 뒤를 둘러 해저드 지역
- 그린은 좌/우 2단 그린이고 핀의 위치가 뒤에서 좌/우로 이동되므로 그린 우측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- BLUE 169Y(155m)
- RED 141Y(129m)
6 HOLE
Par 3
HDCP 3
- 심한 내리막 홀
- 심한 내리막 홀이며 파3홀입니다. 그린에서 런이 길어질 수 있으며, 그린 뒷 공간이 많이 없어 핀의 위치에 따라 티샷 클럽 선택이 중요한 숏홀입니다.
- BLUE 177Y(162m)
- RED 152Y(139m)
1 HOLE
Par 4
HDCP 1
- 오르막이 심한 홀
- F/W의 폭이 좁아 티 샷 시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. 좌/우 모두 해저드 지역이고, 심한 슬라이스 홀로 티 샷 방향은 그린 뒤쪽 흰색 건물을 보고 샷 하는 것이 좋다. 세컨샷 시, 그린의 핀 위치를 감지하기 어렵고 심한 오르막이므로 2클럽 정도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. 그린 우측은 해저드와 근접하므로 주의 하여야 하며, 다른 그린보다 작고 언쥬레이션이 심해 퍼팅 시 라이를 정확히 보아야 하며, 서드샷을 정교하게 하면 버디도 가능한 짧은 롱 홀이다.
- BLUE 347Y(317M)
- RED 312Y(285M)
2 HOLE
Par 3
HDCP 3
- 오르막 홀
- 오르막 홀로서 좌우측 해저드 지역, 정교한 샷이 요구되는 홀 오르막 홀로 폭이 좁아 그린의 중앙을 보고 플레이 하는 것이 유리하다. 좌우측 해저드 지역이며, 오르막 경사가 심해 실거리보다 넉넉하게 거리를 계산하여 티샷하는 것이 유리하다.
- BLUE 93Y(85m)
- RED 93Y(85m)
3 HOLE
Par 3
HDCP 2
-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의 표고차가 20m
- 보통의 애버리지 골1퍼들은 블루팀에서 8번 또는 9번 아이언으로도 충분합니다. 그린 뒤편이 경사지라 공략 시 핀을 오버하는 것보다는 못 미치는 게 다음 플레이하는데 수월합니다.
- BLUE 177Y(162m)
- RED 156Y(143m)
4 HOLE
Par 4
HDCP 4
- 심한 내리막의 미들 홀
- 티샷 시 페어웨이의 정면 중앙을 보고 티샷하는 것이 좋으며, 런이 많아 티샷후 볼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홀이므로 본인의 비거리를 감안하여야한다. 세컨샷시에는 F/W의 지면이 내리막일 뒷땅을 치기 쉬우므로 샷의 정확성을 필요로 한다. 그린은 앞, 뒤 단 2그린으로 어프로치 정밀도에 따라 파플레이가 가능한 홀이다.
- BLUE 388Y(355m)
- RED 288Y(263m)
